| 2018년 “날 사랑하심”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자주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고 챙기려는 모습이 있습니다. 참 좋은 성도의 태도입니다. 그러나 올해는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챙기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 이기적인 삶을 살자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섬김의 삶을 살아내자는 것입니다. 진정한 섬김은 나로부터 출발합니다. 내가 행복해야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공동체를 유익하게 합니다. 그런 의미에서 “날 사랑하심”이라는 표어는 좀 더 나를 돌아보고 나를 더 사랑하는 태도의 표현입니다. 결국 이것은 “날 사랑하심”이지만 “널 사랑하심”으로 그리고 “우릴 사랑하심”으로 번져갈 것입니다 롬8:38-39절 “내가 확신하노니 (중략)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"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”날 사랑하심“을 선포하게 됩니다. 반대로 “날 사랑하심“을 선포하면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더욱 새로워 질 것입니다.. 날 사랑하심 널 사랑하심 우릴 사랑하심 (개인 신앙 강화) (동역자 신앙 강화) (교회생활 강화) “날 사랑하심”으로 2018년을 활짝 엽니다 담임 조성민 목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