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안녕히들 계시죠?^_^ 하윤,강윤이 아빠 전상민 집사입니다. 간만에 교회 홈피들려서 이것저것 보다가 영아부 전도사님,선생님, 집사님, 아가들이 생각나서 몇자 흔적남기고 갑니다. 새로운 곳으로 이사간지도 벌서 2달이 넘었네요~새로운 집에,새로운 동네에 적응하느라 이래저래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~지금은 어느정도 적응되서 지낼만 합니다. 상도동에서만 20년 넘게 살다보니, 아직도 그 동네를 간혹 지나갈때면 마음한쪽이 아련하다고 할까요?^_^.....이래서 사람들이 고향에 대한 향수에 젖는건가하는 생각이 듭니다. 저와 아내, 하윤이 강윤이는 결혼하기 전 아내가 다니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. 한 25분정도 걸리네요~ 작은교회여서 하루만 빠져도 티가 팍팍 납니다. 농땡이 부리기도 힘듭니다^_^ 저에겐 아직 상도제일교회처럼 편하진 않지만, 아내가 직장이나 애들 키우는 부분이나 여러모로 편리하다니.....저에겐 그걸로 됫죠~ 새로운 교회 담임목사님께 한명 데리고 가서, 3명 만들어 왔다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~^_^ 엊그제 여기서도 저와 아내 집사 직분 받았습니다. 상도제일교회,상도동......그곳은 언제나 저에겐 마음의 고향과 같습니다. 떠나보니 그곳이 그립네요~^_^ 2014년 모두 건강하시구요....제가 사는곳은 7호선 상동역 주변이니 지나가시다 혹시라도 생각나셔서 연락주시면, 제가 직접 로스팅한 고급 커피 내려드리겠습니다. 저도 아내도 하윤이도 강윤이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낼께요~ 영아부 여러분들도 건강히 잘 지내시고 새해에 복도 많이 받으십시요~ 곧 한번 찿아뵙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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